FAQ · 전화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내시경과 건강검진, 궁금하신 것부터 답해 드립니다.
아래 답변은 삼성편한내과의원 유동훈 원장(내과 전문의)이 작성한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판단은 진료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검사 전 준비
위내시경 전에 몇 시간 금식해야 하나요?
검사 전 최소 8시간 금식이 필요합니다. 전날 저녁 식사 후부터 물을 포함한 모든 음식 섭취를 중단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위에 음식물이 남아 있으면 관찰이 어려워 검사를 다시 해야 할 수 있습니다.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예약 시 미리 알려 주세요.
장정결제(장 청소약)를 먹기 힘든데 알약으로도 되나요?
네. 물약 형태 외에 오라팡, 원프렙 같은 알약(정제형) 장정결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대량의 물약 복용이 힘들어 대장내시경을 미루셨던 분들에게 부담이 적은 선택지입니다.
개인의 병력과 신장 기능에 따라 적합한 제제가 다르므로 예약 시 상담을 통해 결정합니다.
아스피린이나 항응고제를 먹고 있는데 내시경 전에 끊어야 하나요?
임의로 중단하면 안 됩니다. 아스피린, 항혈소판제, 항응고제는 용종절제 시 출혈 위험과 관련되지만, 갑자기 끊으면 심혈관·뇌혈관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반드시 예약 시 복용 중인 약을 알려 주시고, 처방한 진료과와의 확인을 거쳐 중단 여부와 기간을 결정합니다.
건강검진은 공복으로 가야 하나요? 물은 마셔도 되나요?
혈액검사와 위내시경이 포함된 검진은 8시간 이상 금식이 원칙이며, 검사 정확도를 위해 물도 검사 직전에는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껌, 커피, 담배도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피해 주세요.
혈압약 등 꼭 복용해야 하는 약이 있다면 예약 시 상담해 주시면 복용 여부를 안내해 드립니다.
검사 당일과 검사 후
수면내시경 후 당일 운전해도 되나요?
검사 당일에는 운전하지 마세요. 대중교통 이용이나 보호자 동반으로 귀가를 계획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위장내시경학회 자문 「개원가 의사를 위한 프로포폴 진정 임상 지침」은 여기서 더 나아가 진정 후 24시간 동안 자동차 운전이나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활동, 그리고 알코올·각성제·수면제 섭취를 피하도록 교육해야 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가능하시면 다음 날까지 미루시는 편이 낫습니다. 회복 속도는 사용한 약제에 따라 달라, 미다졸람처럼 작용 지속 시간이 긴 약물을 사용한 경우 기능 저하가 더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2021년 학회 임상진료지침은 운전 금지 기간을 따로 정하지 않는 대신 보호자 동반을 권고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진정내시경 안전성을 다룬 칼럼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수면내시경이 무서운데 안전한가요?
드문 편이지만 위험이 없는 검사는 아닙니다. 2021년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진정내시경 임상진료지침이 인용한 국내 다기관 연구에서, 191,142명 가운데 진정 관련 우발증은 82명에서 발생했고 그중 6명이 호흡부전·저혈압·심정지 등으로 사망했습니다.
진정제는 기도폐쇄와 호흡억제, 심혈관 기능 저하를 일으킬 수 있어, 지침은 시술 전부터 산소를 투여하고 검사 중 의식과 산소포화도, 혈압을 최소 5분 간격으로 감시할 것을 가장 높은 등급으로 권고합니다. 65세 이상,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체질량지수 30 이상, 심혈관·신장·간질환은 지침이 정해 둔 주의 조건이므로 해당되시면 미리 알려 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진정내시경 안전성을 다룬 칼럼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같은 날 함께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한 번의 수면으로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연이어 진행할 수 있어 금식과 방문을 한 번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대장내시경은 장정결 준비가 필요하므로 사전 예약과 안내에 따라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내시경 검사 결과와 조직검사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내시경으로 관찰한 소견은 검사 직후 의사가 직접 설명해 드립니다. 조직검사(생검)를 시행한 경우 결과가 나오기까지 보통 수일에서 1주 정도 걸리며, 결과 확인 방법과 내원 일정은 검사 당일 안내해 드립니다.
용종·추적검사·보험
대장내시경은 몇 살부터 받아야 하나요?
증상도 가족력도 없는 경우 두 개의 기준선이 있습니다. 2026년 8월 현재 시행 중인 국가암검진 제도는 만 50세 이상에게 1년 간격의 분변잠혈검사를 안내하고, 여기서 이상 소견이 나오면 대장내시경으로 이어집니다. 한편 2025년 개정된 국가 대장암 검진 권고안은 45~74세 무증상 성인에게 10년 간격의 대장내시경을 조건부로 권고했는데, 이는 학술 권고이고 제도가 바뀐 것은 아닙니다.
가족력이 있으면 기준이 달라져, 부모나 형제 중 55세 이하에 대장암이 발생한 분이 있거나 환자가 2명 이상이면 40세부터 5년 간격이 권고됩니다. 개인에게 맞는 시작 시점은 가족의 진단 나이와 인원을 확인한 뒤 진료에서 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장내시경 시작 연령을 다룬 칼럼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대장내시경은 몇 년마다 받아야 하나요?
이전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일반적으로 5년 간격을 권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용종이 발견되어 제거한 경우에는 용종의 개수, 크기, 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1~5년 사이에서 추적 간격이 달라지므로, 검사 후 담당 의사가 안내하는 개인별 추적 일정을 따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대장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더 이른 나이부터, 더 짧은 간격의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용종 추적검사 칼럼을 참고하세요.
용종을 제거하면 실손보험(실비) 청구가 되나요?
검사 중 용종을 발견해 제거한 경우 이는 치료 목적의 시술에 해당하여, 가입하신 실손의료보험 약관에 따라 보험금 청구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보장 여부와 범위는 가입 시기와 상품 약관에 따라 다르므로 보험사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청구에 필요한 진료비 세부내역서, 조직검사 결과지 등 서류는 원무과에서 발급해 드립니다.
국가검진 대장암 검사(분변잠혈검사)에서 양성이 나왔어요. 어떻게 하나요?
분변잠혈검사 양성은 대장에서 미세한 출혈이 있을 수 있다는 신호로, 확진을 위해 대장내시경 검사가 필요합니다. 국가암검진 절차에 따라 분변잠혈검사 양성자는 대장내시경을 지원받아 받을 수 있으므로, 결과지를 지참하고 내원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양성이 곧 암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지나치게 걱정하기보다 빨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진·진료 이용 안내
국가건강검진 대상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일반건강검진은 출생연도에 따라 격년(홀수해 출생자는 홀수해, 짝수해 출생자는 짝수해)으로 대상이 됩니다. 위암 검진은 만 40세 이상에서 2년마다 위내시경으로, 대장암 검진은 만 50세 이상에서 분변잠혈검사로 안내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앱 또는 전화로 본인의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저희 병원에 문의하셔도 확인을 도와드립니다.
위암 검진 권고안이 개정됐다는데 국가검진도 바뀌나요?
2026년 8월 기준으로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2026년 6월 공개된 「위암 검진 권고안(2025년)」은 검진을 시행하는 의료인을 위한 학술 지침이며, 국가암검진 제도가 함께 개정된 것은 아닙니다. 국가암검진의 위암 검진은 만 40세 이상에서 2년마다 위내시경으로 종전과 동일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권고안에서 달라진 것은 위내시경의 권고 강도가 올라가고, 위장조영촬영이 '조건부 권고하지 않음'으로 정리된 부분입니다. 다만 위내시경 시행에 제한이 있는 경우에는 위장조영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는 단서가 함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건강 칼럼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건강검진 복부초음파에서 췌장이 잘 안 보인다고 나왔습니다. 문제인가요?
대개는 이상 소견이 아니라 검사 조건을 그대로 기록해 둔 문구입니다. 초음파는 공기와 뼈를 잘 투과하지 못하고, 췌장은 위와 장 뒤쪽 후복막에 놓여 있어 장내 가스와 체형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한 일본 단일기관 보고에서는 일반 복부초음파의 췌장 꼬리 부분 관찰률이 26.7%였고, 국내 진료 가이드라인도 초음파가 전체 췌장을 관찰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다음 검사에서는 금식 시간을 지키시고, 증상이나 가족력이 있으면 진료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췌장암 검진을 다룬 칼럼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건강검진에서 췌장에 물혹이 있다고 나왔습니다. 어떻게 하나요?
우연히 발견되는 췌장 낭종은 드물지 않아, 국내 무증상 성인 연구에서 유병률이 약 2.1%로 보고되었습니다. 크기 하나로 판단하지 않고 주췌관의 굵기, 벽결절, 이전 검사와 비교한 성장 속도를 함께 봅니다.
위험 소견이 없는 분지형 병변이라면 2024년 개정 국제 지침은 20mm 미만에서 6개월 뒤 한 번 확인한 뒤 18개월 간격, 20~30mm에서 6개월 간격 두 번 뒤 12개월 간격, 30mm 이상에서 6개월 간격을 권고합니다. 결과지에 적힌 크기와 종류, 이전 검사 결과를 함께 가지고 오시면 간격을 정하는 데 사용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췌장 낭종을 다룬 칼럼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갑상선 피검사가 정상인데 초음파도 해야 하나요?
두 검사는 보는 대상이 다릅니다. 피검사는 호르몬이 얼마나 나오는지를, 초음파는 갑상선의 모양과 혹을 봅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는 혈액검사가 정상이라고 해서 갑상선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뜻은 아니며, 특히 갑상선에 혹이 생긴 경우 호르몬 분비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반대로 초음파 영상만으로는 갑상선 기능의 항진이나 감소를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두 가지를 모두 받아야 한다는 뜻은 아니고, 증상과 확인하려는 내용에 따라 정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갑상선 피검사와 초음파의 차이를 다룬 칼럼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갑상선 검사는 금식해야 하나요?
갑상선 검사만을 위해서라면 아침식사를 굶을 필요는 없습니다. 갑상선 초음파도 식사와 무관해 특별한 준비 없이 시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건강검진에서 혈당이나 지질처럼 금식이 필요한 항목을 함께 받으시는 경우에는 그 항목의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받으시는 검진 항목의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오른쪽 아랫배가 아픈데 맹장염일까요?
급성 충수염은 통증이 옮겨 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는 식욕이 떨어지고 메스꺼움이 먼저 시작된 뒤 명치 쪽이 아프다가 배꼽 주위를 거쳐 오른쪽 아랫배로 통증이 옮겨 간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전형적인 양상을 보이는 경우는 절반 정도이고 증상이 애매한 환자가 3분의 1에 이릅니다.
영상검사는 국내 지침이 복부 CT를 먼저 권고하고 초음파를 조건부로 두는 이유를 정리한 칼럼에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치료는 수술이 원칙이고 증상이 시작된 지 3일 이내에 수술을 받지 않으면 충수가 터질 수 있어 시간이 중요합니다. 통증이 배 전체로 번지거나 열과 구토가 심해지면 수술이 가능한 병원의 응급실로 가셔야 합니다.
검진 심전도에서 이상이 있다고 나왔습니다. 심장초음파도 해야 하나요?
두 검사는 대체 관계가 아니라 보는 대상이 다릅니다. 심전도는 피부에 붙인 전극으로 심장의 전기 신호를 기록하고, 심장초음파는 초음파로 심장의 구조와 기능을 봅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는 심전도가 기록 시간이 짧아 자주 일어나지 않는 전기적 현상을 발견하지 못할 수 있고, 정상 심전도라고 해서 심장 관련 질환을 배제할 수는 없다고 적고 있습니다. 증상과 심전도 소견에 따라 이어지는 검사가 달라지므로, 결과지를 가지고 오시면 어떤 검사가 필요한지 함께 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심전도와 심장초음파의 차이를 다룬 칼럼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심장초음파는 금식해야 하나요? 얼마나 걸리나요?
저희가 시행하는 경흉부 심장초음파는 금식이나 사전 처치가 필요하지 않고 보통 20~30분 걸립니다.
경식도 심초음파와 부하 심초음파는 검사 6시간 전부터 금식이 필요한데, 이 두 가지는 본원에서 시행하지 않으며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시행하는 기관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초음파는 공기와 지방, 뼈를 잘 투과하지 못해 비만이 있거나 폐 질환이 있으면 영상의 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당일 접수로 내시경을 받을 수 있나요?
위내시경은 금식 상태로 오전에 내원하신 경우 당일 검사가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대장내시경은 장정결 준비가 필요해 예약 후 진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일정 여유에 따라 달라지므로 전화로 문의해 주시면 가장 빠른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검진 결과는 어떻게 받아보나요?
검진 결과지는 우편·모바일 등으로 받아보실 수 있으며, 이상 소견이 있는 경우 내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결과의 의미와 추후 계획을 직접 설명해 드립니다. 결과지 해석이 어려운 경우 결과지를 지참하고 내원하시면 상담해 드립니다.
당뇨·고혈압 약만 타러 가도 되나요?
네.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의 정기 진료와 처방이 가능하며, 필요에 따라 반지형 연속 혈압 측정, 24시간 심전도 홀터, 연속혈당측정(리브레) 등 정밀 검사를 병행해 관리합니다. 혈압은 팔을 조이는 커프 대신 손가락에 끼는 반지형 기기를, 심전도 홀터는 선이 달린 장비 대신 가슴에 붙이는 패치형(모비케어)을 사용해 착용 중에도 평소처럼 지내실 수 있습니다. 보통 1~3일 부착하며, 두근거림이나 어지럼이 가끔씩만 나타나 이 기간에 잡히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면 최대 7일까지 늘려 시행합니다. 샤워하실 때는 패치를 잠시 떼었다가 다시 붙이시면 됩니다.
당뇨병 전단계라는데 약을 먹어야 하나요?
공복혈당 100~125mg/dL, 당화혈색소 5.7~6.4%는 당뇨병 전단계로, 병명이라기보다 당뇨병으로 갈 위험이 높아진 상태입니다. 2025년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은 과체중·비만인 경우 체중 5% 이상 감량, 주 150분 이상 중강도 운동, 개별화된 식사요법을 대부분에게 적용하는 권고로 두고, 메트포르민은 과체중·비만인 경우에 한해 고려할 수 있다는 제한적 권고로 구분합니다. 국내에서 당뇨병 예방을 적응증으로 허가된 약은 없습니다. 어떤 검사를 더 볼지와 약의 필요 여부는 진료에서 체중과 검사 결과, 다른 위험 요인을 함께 보고 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칼럼 「공복혈당 100~125, 당뇨병 전단계라는데 약을 먹어야 하나요」를 참고해 주세요.
혈압약은 한 번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하나요?
진료지침은 복용 기간을 「평생」이라고 쓰지 않습니다. 고혈압은 대부분 만성질환이라 장기간 복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2026년 대한고혈압학회 진료지침은 혈압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조절되고 생활요법을 철저히 시행하는 일부 환자에서 감량이나 중단을 신중히 고려할 수 있으며, 이후 최소 3개월 간격으로 혈압 측정과 생활요법 점검이 필요하다고 기술합니다. 약을 끊고 정상혈압을 유지한 비율은 1년 약 40%, 2년 이상 약 26%로 보고되어 있고, 일부 계열은 갑자기 끊으면 협심증 악화나 심근경색 사례가 허가사항에 기재되어 있어 스스로 끊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가정혈압 기록을 가지고 오시면 줄일 수 있는지 함께 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칼럼 「혈압약, 한 번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하나요」를 참고해 주세요.
만성질환 약 처방이나 결과 상담을 비대면으로 받을 수 있나요?
정기적으로 내원하시는 만성질환 환자분은 모비닥(MOBIDOC) 앱을 통해 비대면 진료로 상담과 처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혈압·당뇨·고지혈증 약의 정기 처방, 검사 결과에 대한 설명, 반지형 연속 혈압 측정이나 연속혈당측정 결과 확인 등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비대면 진료는 정부 시범사업 기준에 따라 대상과 범위가 정해져 있고, 진찰·청진이 필요하거나 증상이 새로 생긴 경우에는 내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가능 여부는 전화로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주차할 수 있나요? 위치가 어디인가요?
서울 노원구 동일로 1380, 4층으로 노원역 5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입니다. 주차 안내는 건물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내원 전 전화(02-934-7500)로 확인해 주시면 정확히 안내해 드립니다.
검사 비용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국가건강검진 항목은 본인부담 없이 또는 공단 기준에 따라 진행되며, 비급여 항목의 비용은 공식 홈페이지의 비급여 안내 페이지에 고지되어 있습니다. 검사 조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예약 시 상담을 통해 정확한 비용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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